알고 먹는 성분 사전 725개 항목

이름을 누르면 정의 · 몸에서의 작용 · 주의점 · 1일 기준치. 좋다·나쁘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영양소

무기질

지방·지방산

비타민

당·감미료

첨가물

기타 원재료

내 알레르기를 모른다면 — 검사로 확인하기

‘먹고 나서 이상했다’만으로는 알레르기·불내증·식중독을 구분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반복되면 알레르기내과(소아는 소아청소년과 알레르기 분과)에서 다음 검사를 받습니다. 결과는 나 › 피하는 원재료에 넣으면 모든 제품 판정과 알레르기 카드에 반영됩니다.

피부단자검사(SPT)
팔 안쪽에 알레르겐 액을 한 방울씩 놓고 살짝 찔러 15–20분 뒤 부푼 크기를 봅니다. 빠르고 비용이 낮지만 검사 며칠 전 항히스타민제를 끊어야 합니다.
혈액 특이 IgE 검사(ImmunoCAP·MAST)
피를 뽑아 항목별 항체 수치를 봅니다. MAST는 수십 종을 한 번에 훑는 선별용, ImmunoCAP은 항목별 정량. 수치가 나와도 실제 증상이 없으면 ‘감작’일 뿐 알레르기 진단이 아니므로 먹은 기록과 함께 의사가 해석합니다.
경구식품유발검사
병원에서 의료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의심 식품을 조금씩 늘려 먹어 보는 확진 검사. 위 두 검사가 애매할 때 표준이 되며 집에서 혼자 하면 안 됩니다.
유당불내증은 알레르기가 아닙니다
우유를 먹고 배가 아프고 설사하면 알레르기보다 유당 분해효소 부족일 가능성이 큽니다. 호기 수소검사로 확인하며, 우유 단백은 문제없으므로 무유당 우유·숙성 치즈는 대개 괜찮습니다.
‘음식 IgG 검사’·모발·바이오레조넌스
AAAAI·EAACI·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가 진단 목적으로 권하지 않는 검사입니다. IgG는 먹어 본 음식에 정상적으로 생기는 항체라 결과대로 빼면 불필요한 식이 제한만 늘어납니다.

증상이 있어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검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병원에 확인). 증상이 났던 날의 오늘의 기록을 그대로 보여 주면 원인 식품을 좁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출처: AAAAI ·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 EAACI 2008 IgG 성명(Stapel 외)

알레르기 표시 대상 19종

첨가물 647

내 기준으로 본 한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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