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 사전 › 알레르기 표시 대상 19종
밀
라벨에서 만나는 이름: 밀가루 · 소맥분 · 밀전분 · 밀단백 · 세몰리나 · 통밀 · 밀배아 · 밀기울 · 박력분 · 중력분 · 강력분 · 글루텐 · 내 알레르기인지 모르겠다면 검사 안내 · 식당에서 보여 줄 알레르기 카드
정의
밀과 밀가루·밀전분·밀단백(글루텐)·세몰리나 등 밀 유래 원료.
몸에서의 작용
밀 알레르기(면역글로불린 E 반응), 셀리악병(자가면역, 글루텐), 비셀리악 글루텐 민감성은 서로 다른 병입니다. 운동 직전 밀을 먹으면 반응이 나는 ‘밀 의존성 운동유발 아나필락시스’도 알려져 있습니다.
주의점
빵·면·과자·튀김옷·간장·맥주·소스에 흔합니다. ‘글루텐프리’ 표시가 곧 ‘밀 없음’은 아니므로 원재료를 봅니다.
같이 조심할 것 교차반응 · 개인차 큼, 검사로 확인
보리·호밀과 교차반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쌀·옥수수·메밀은 다른 식물이라 대체식으로 흔히 쓰입니다.
근거와 규제 단정 대신 검증 가능한 공식 정보
- 근거 수준
- 확립 — 표시 의무 대상(식약처). 교차반응·내성 정보는 학회(AAAAI·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환자용 자료 수준이며 개인차가 큽니다.
- 규제·기준
- 식약처 「식품등의 표시기준」 알레르기 유발물질 19종 — 원재료로 쓰였으면 함량과 무관하게 표시해야 하고, 같은 제조시설에서 만들어 섞일 수 있으면 ‘혼입 가능’ 주의 문구를 씁니다. 포장 표시가 정본이며, 이 사전의 제품 목록은 품목제조보고 원문에 낱말이 있는 제품입니다.
- 출처
- 식품등의 표시기준 —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법제처) · 식약처 식품안전나라 알레르기 정보 · AAAAI(미국 알레르기·천식·면역학회) Food Allergy ·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 최종 확인
- 2026-08-25 · 오류 제보는 이 항목 이름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