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조개류

알레르기 표시조개·굴·홍합·전복 등 이매패류와 복족류, 그 가공품(굴소스·조개 추출물). 한국 표시기준은 굴·전복·홍합을 포함한 조개류를 한 항목으로 묶습니다.

알레르기 표시 대상 19종 · Shellfish (clam, mussel, oyster, abalone)

라벨에서 만나는 이름: 굴소스 · 굴추출물 · 홍합추출물 · 전복추출물 · 바지락살 · 가리비 · 꼬막 · 바지락 · 홍합 · 전복 · 굴분말 · 조개추출물 · 조개분말 · 백합 · 모시조개 · 내 알레르기인지 모르겠다면 검사 안내 · 식당에서 보여 줄 알레르기 카드

정의

조개·굴·홍합·전복 등 이매패류와 복족류, 그 가공품(굴소스·조개 추출물). 한국 표시기준은 굴·전복·홍합을 포함한 조개류를 한 항목으로 묶습니다.

몸에서의 작용

트로포미오신 등 열에 강한 알레르겐이 원인입니다. 굴은 노로바이러스·비브리오 등 감염 문제도 있어 복통·설사는 알레르기와 구분이 필요합니다.

주의점

굴소스(중식·볶음 소스)·라면 스프·조개 육수·젓갈에 흔합니다. ‘해물’ 표기만으로는 종류를 알 수 없어 원재료를 봅니다.

같이 조심할 것 교차반응 · 개인차 큼, 검사로 확인

조개류 간 교차반응이 높고, 오징어(연체류)·새우·게(갑각류)와도 일부 교차합니다. 생선 알레르기와는 별개입니다.

근거와 규제 단정 대신 검증 가능한 공식 정보

근거 수준
확립 — 표시 의무 대상(식약처). 교차반응·내성 정보는 학회(AAAAI·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환자용 자료 수준이며 개인차가 큽니다.
규제·기준
식약처 「식품등의 표시기준」 알레르기 유발물질 19종 — 원재료로 쓰였으면 함량과 무관하게 표시해야 하고, 같은 제조시설에서 만들어 섞일 수 있으면 ‘혼입 가능’ 주의 문구를 씁니다. 포장 표시가 정본이며, 이 사전의 제품 목록은 품목제조보고 원문에 낱말이 있는 제품입니다.
출처
식품등의 표시기준 — 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법제처) · 식약처 식품안전나라 알레르기 정보 · AAAAI(미국 알레르기·천식·면역학회) Food Allergy ·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최종 확인
2026-08-25 · 오류 제보는 이 항목 이름과 함께

이 성분이 표시된 제품 10,700건

원재료 표기에서 알레르기 표시 대상 ‘조개류’로 추출 · 0개 표시 · 함량 아님

표시된 제품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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